메일보내기

이름검색
  IDPASS Auto 회원가입 비번찾기


HOME


교회소개
교회주소
안내 및 공지
행사모임일정


담임목사
주일설교
설교동영상
찬양동영상
중보기도실
신앙칼럼


부서장회의
부서별 자료실
온라인 의견수렴


성도/자녀소식
포토뉴스


찬양과 복음성가
동영상모음

영상찬양모음


릴레이성경쓰기
다국어성경
독일어성경
통역팀 자료실

미술반 자료실


교회홈피 사용안내



주일설교

414 142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Name   정승안목사
Subject   우리의 소망 (로마서 8 : 18 - 25)
2016년 11월 13일 주일예배
로마서 8 : 18 - 25 우리의 소망

대선이 끝난 미국은 이제 트럼프 대통령당선자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한국도 마찬가지로 미국의 영향이 지대한 나라이기에 트럼프 당선자에 대한 이야기가 중요한 뉴스거리입니다.
늘 극단적인 상황을 우리는 우려합니다.
영국의 브렉시트, 필리핀의 두테르테 대통령, 러시아 푸틴대통령,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
이 모든 나라들과 지도자들의 공통점은 강력한 과거의 영광을 추구한다는 지향점에 있을 것입니다.
과거의 영광을 회복하기 위해서 방해가 되는 문제들은 과감하게 차단하거나 무시해버리는 것입니다.
지난 세기에 중요한 이슈가 평화와 공존이라면 지금 현재 세계는 생존이라고 해도 과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각 나라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다보니 환경이나 평화의 가치보다 개인주의적인 가치나 현상들을 더 많이 보게 됩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를 몇 주 앞두고 존 맥아더 목사님의 설교를 보게됐습니다.
당시에는 힐러리 클린턴의 지지율이 우세였을 때입니다.
주변에서 선거에 대한 계속된 질문을 설교중에 밝히신 것입니다.
그 설교의 머리에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번 선거의 중요성에 대해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큰 그림으로 볼 때 그리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미국 대통령 선거는 별로 큰일이 아니다.
대통령이 누가 되어도 상관없습니다.
왜냐하면 흑암의 왕국은 흑암의 왕국일 뿐입니다.
흑암의 왕국이 하나님의 나라에 덕을 끼치지도 않고 해를 끼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 세상 나라에 속하지 않습니다.
다가오는 대통령선거는 세상 나라에서 일어나는 하나의 사건일 뿐입니다.”
사실 저도 여러 번 반복해서 보게 됐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에 백성이면서 또 이 땅의 국민입니다.
하나의 국가에 속해있고 그 국가의 권력은 하나님께서 주신 권력이므로 전혀 상관없는 관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실 존 맥아더 목사님의 설교에는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있습니다.
우리의 시선이 너무 근시안적이라는 사실입니다.
좀더 넓고 멀리 바라보는 시선으로 대통령선거를 이해하고 행동하기를 원하며 말씀하셨던 것 같습니다.

어제는 많은 분들이 대통령의 퇴진을 외치며 행진했습니다.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에 각지에 흩어져있는 교민들도 같은 시간 동참했습니다.
독일 내에서도 유학생과 교민들이 함께 나라를 걱정하며 시국선언과 올바른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들을 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 안에서도 여러가지 의견들을 나누는 모습을 봅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치 참여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국가의 힘에 대해 반대의사를 표하는게 맞는가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우리의 조국에 대해서 어떤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까?
국민들이 평안함을 누릴 수 있고 잘먹고 잘살게 해주는 것입니까?
세상의 가치를 그렇습니다.
지도자를 선출 할 때 그 지도자는 경제를 살려 부강하게 해주길 바랍니다.
인권의 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화합과 평강을 이루게 해주길 바랍니다.
동,서와 남,북으로 갈라진 나라를 하나로 통합케 해주길 바랍니다.
나라의 격을 높여주고 외국의 정상들에게도 조금도 굴하지 않고 자국을 대변해주길 바랍니다.
국민들의 소소한 소리도 경청하고 아픔을 다독여주길 바랍니다.
이러한 소망들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할수만 있다면 내 나라의 지도자는 이러한 훌륭한 지도자가 나와서 잘 다스려주면 좋겠습니다.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이보다 더 바라는 소망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늘나라,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 하나님의 나라 시민이 바로 그리스도인입니다.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나라의 시민으로 우리의 소망이 무엇입니까?
현재의 그리스도인들은 과거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지혜를 구해야합니다.

초대교인들은 어떤 소망을 품었을까요?
그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세상 나라의 시민으로서의 소망을 품었을까요?
사도들의 서신서 속에 나타난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소망을 품고 살았을까요?
그들이 살던 시대는 거대한 왕국 로마가 통치하던 시대입니다.
로마에 굴복하고 비굴하게 로마에 협조하던 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압제하고 강력한 세금을 부과해서 강탈하던 시대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설교하실 때 5천 명이 모였지만 도시락조차 싸오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힘든 시대였습니다.
예수님의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먹여살려줄 구원자라고 생각하고 따랐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는 시대적인 슬픈사실입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하루에 한끼를 해결하기도 어려운 배고픈 시대였습니다.
그들은 속국의 국민이었고, 배고프고 힘없는 시민이었습니다.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서 로마를 물리치고 다시금 이스라엘을 세워 부강하게되는게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의 소망이었을 것입니다.

모두가 희망이나 소망조차 말하기 어려울 그때에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소망을 가졌을까요?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4 : 46-49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지막 말씀을 마치고 하늘로 올라기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 까지 성에 머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성 예루살렘에는 소망이 없었습니다.
그들을 지켜줄 국가의 힘이나 잘먹고 잘살게 해줄 그 어떤 조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이후에 제자들은 자기들의 터전으로 흩어지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 그들에게 성령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 : 2-4

오순절 다락방에 모여 예수님께서 기다리라고 하신 성령,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짐을 입은 순간 성령에 이끌려 새로운 소망이 불타올랐습니다.
자신들을 이끌어주실 것 같던 예수님의 부재와 현실의 암담함이 더 이상 제자들을 붙잡지 못했습니다.
약속하신 하나님의 성령을 입은 순간 제자들에게 임한 것은 성령님이시지만 그들을 압도한 것은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세상의 소망과 희망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의 희망과 소망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통치에 따라 살아가는 하나님의 나라에 백성으로서의 소망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지금까지 자신들이 가치롭다고 생각했던 세상나라의 소망을 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의 이야기들은 사실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하나님의 통치아래 그 소망과 가치를 두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가치롭게 생각하던 것들을 오물처럼 여기고 다 버렸습니다.
그들의 삶을 움직이던 원동력들이 더 이상 세상적인 가치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며 바뀌었고 그 뜻을 쫒아 전진하게 된것입니다.
그들이 전하던 복음은 사람들을 많이 모아서 큰 교회를 이루거나 부족함이 없는 교회를 만드는 것이 목표가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시대의 교회들처럼 성공이나, 명성, 큰 교회, 크고 아름다운 건물을 짓기 원하거나 많은 성도 수를 자랑하는 교회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삶의 모양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다스리스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상에 보여주길 원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늘의 가치와 소망을 담았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타난 소망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의 소망입니다.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로마서 8:19
모든 피조물의 소망은 예수그리스도의 날,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과 함께 기쁨과 영광의 찬양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는 회복을 의미합니다.
죄로 무너지고 파괴되어져 버린 우주의 질서와 환경들이 비로소 회복되지는것입니다.

처음사람 아담의 범죄로 인해 모든 세계가 사단의 계략아래 허무하게 굴복한 것 처럼 보이지만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사단의 세계, 사단의 나라가 임했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또한 하나님께서 용납하지 않으시면 불가능합니다.
사단이 승리한 것과 같은 사건이 아담으로 하여금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를 먹게 했던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창세기 3 : 15 시며 사단의 영역 또한 하나님의 통치아래 있으며 소망을 약속으로 주셨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이 아브람을 통하여 선택하신 민족에게 임하게 되었고 이삭과 야곱을 지나 다윗의 계보에 메시아를 주셧습니다.
아담의 죄는 모든 우주에 치명적인 고통을 안겨주었습니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만물에게 끝나지 않는 고난이 되어졌습니다.
산업과 과학의 발달이 인간의 슬픔과 고통을 없애줄 것 만 같았지만 사실 더 큰 아픔과 고통만을 남겼습니다.
질병이 정복되어질 것 같지만 더 새로운 질병에 노출될 뿐이며 지식이 많아지고 지혜가 평화와 안녕을 안겨줄거 같지만 더 악하고 치명적인 공격으로 사람과 자연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부와 명예와 안락한 삶을 위해서 파괴하는 자연은 되돌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날, 회복의 날은 그리스도인에게만 소망이 아닙니다.
모든 피조물의 소망의 날입니다.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로마서 8 : 22, 23

소망은 우리로 하여금 일어날 힘과 달려갈 가치의 기준이 되어집니다.
그런 소망을 우리안에 품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바로 성령의 충만입니다.
제자들에게 임했던 성령으로 그들의 삶의 가치관과 삶의 기준들이 변했습니다.
땅에것, 세상의 가치와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뜻이 성도의 삶의 기준과 가치가 되어져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소망은 구원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다고 선언합니다.
그리고 그 소망은 인내를 통해 얻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너무나도 명백한 말씀입니다.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으로서의 소망입니다.
그 백성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며 선포되어지는 땅마다 그리스도의 날을 소망하게 될것입니다.
환란과 고통과 고난이 우리의 삶을 무너뜨릴 것 같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로 승리케 하시며 승리의 면류관을 씌워주시겠다고 하십니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로마서 5 : 3,4
수많은 환란과 고통을 인내하며 이를 연단으로 알고 하늘에 소망을 두라고 말씀합니다.
우리의 소망은 신실하신 하나님의 계획하심 가운데 우리 앞에 이루어 질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 세상 나라에 살고 있지만 우리의 시민권은 하나님의나라에 있습니다.
서로 성격이 다르고, 관점이 다르고, 정치적 의견이 다르고, 문화가 다르다 할지라도 그리스도인은 한 나라의 백성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어느 정당의 일방적인 추종자가 아닙니다.
또한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가치만을 수호하는 사람들도 아닙니다.
우리는 무슬림일지라도, 공산주의자라도 기꺼이 품어 안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인의 구별은 인종이나 국적이나 정치적인 성향이나 이념이 아닙니다.
초대교회의 구성원들은 너무나도 다양하면서 함께할 수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주인과 종이, 유대인과 이방인이, 흑인도 백인도 황인도 함께 했으며 여성이나 노인이나 어린아이를 막론하고 함께 모여 예배드렸습니다.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었지만 교회만은 달랐습니다.
그리스도인들도 세상의 나라 세상의 가치가 지배하는 공간에 살고있지만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었기 때문에 달랐습니다.

한국의 기독교가 회개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일본의 침탈 기간 동안 우상숭배의 죄를 당연하듯이 저질렀습니다.
수 십년 동안 반공이 기독교의 진리인 것 처럼 분별하지 못하고 무조건 추종해왔습니다.
세상의 정치적인 논리와 경제적인 논리에 이끌려 마치 진리를 말하는 것 마냥 교인들의 마음을 훔쳐왔고 부와 명예를 탐하였습니다.
이제는 서로가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며 공격하기까지 합니다.
너무나 가슴 아픈 일입니다.
공화당이나 민주당이나, 정치인이든지 경제인이든지, 보수인지 진보인지가 그리스도인을 가르는 기준이 아닙니다.
세상의 가치로 그리스도인을 구별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오직 소망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구별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소망의 날
주님이 오시는 그날
주님과 함께 영광스러운 재림의 날을 함께 할 때
우리 모두는 소망으로 인해 구원을 이루게 될것입니다.
“소망중에 즐거워하며 환란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는”로마서 12:12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16.11.13 - 10:49


 이전글 새 하늘과 새 땅(요한계시록 21 : 1 - 8)
 다음글 주의 것이라 (로마서 14 : 7 - 9)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보기
414Simple view나병환자 (마가복음 1 : 40 - 45)2017.09.17 16
413Simple view예수님의 가족 (마가복음 3 : 31 - 35)2017.09.10 32
412Simple view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라 (이사야 29 : 17 - 2...2017.09.03 50
411Simple view두 아들의 비유 (마태복음 21 : 28 - 32)2017.08.27 41
410Simple view구원의 목적 (출애굽기 19 : 1 - 6)2017.08.20 63
409Simple view주여!주여! (마태복음 7 : 21 - 27)2017.08.13 72
408Simple view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 (이사야 2 : 1 ...2017.08.06 73
407Simple view생명의 떡 (요한복음 6 : 30 - 35)2017.07.30 83
406Simple view너는 알라 (신명기 7 : 6 - 12)2017.07.23 107
405Simple view와서 보라 (요한복음 1 : 35 - 42)2017.07.16 123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삭제/복사/이동 하기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복사 체크된 항목 복사
현재페이지가 첫페이지 입니다. 다음페이지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끝페이지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

인터넷성경

(c) seit 2008 베를린 선한목자교회
SEONHAN MOGZA Evangelische koreanische Gemeinde Berlin e.V., Bundesallee 76A, 12161 Berlin
Tel. (030) 8550-6368
Mobil: (0176) 6318-9090 
Postbank Kontonummer 470 401 07, BLZ 100 100 10
info@mogza.com

2017년 교회표어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롬 1:17)

집회안내

주일예배:오후 3시
(주일학교: 13시 30분)
수요예배: 오후 5
토요기도회: 오전 7시

주요 사이트 바로가기

연중 행사계획표 
온라인 교우주소록
 
월별 생일자 명단

*** 동영상 다시보기 ***


파트너 독일교회

Zum Guten Hirten
Philippus-Nathanael

한글학교

독일어 세미나

베를린
유학/관광/생활정보
벼룩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