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보내기

이름검색
  IDPASS Auto 회원가입 비번찾기


HOME


교회소개
교회주소
안내 및 공지
행사모임일정


담임목사
주일설교
설교동영상
찬양동영상
중보기도실
신앙칼럼


부서장회의
부서별 자료실
온라인 의견수렴


성도/자녀소식
포토뉴스


찬양과 복음성가
동영상모음

영상찬양모음


릴레이성경쓰기
다국어성경
독일어성경
통역팀 자료실

미술반 자료실


교회홈피 사용안내



주일설교

388 139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Name   정승안목사
Subject   회개의 열매를 맺으라 (누가복음 3 : 1 - 14)
2016년 12월 11일 주일예배 대림절 셋 째주
누가복음 3 : 1 - 14 회개의 열매를 맺으라

아직 이스라엘이 아랍과 전쟁중이며 이스라엘이 독립하기전의 일입니다.
사해 근처에서 염소를 치던 소년이 동굴 속 항아리에 보관된 양피지 두루마리를 발견합니다.
양피지 두루마리는 고대 히브리어로 쓰여진 성경이었습니다.
그곳의 발견이 있기 전만해도 AD1000년경에 쓰여진 구약성경의 사본과 AD400년 경에 쓰여진 헬라어 사본이 가장 권위있었습니다.
그런데 쿰란의 성경들은 BC200년 경에 쓰여진 성경들이었습니다.
베두인 소년이 발견한 곳의 지명을 따서 사해사본, 쿰란사본이라고 합니다.
놀라운 사실은 무려 1200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2200년전 구약성경의 사본과 1000년전 구약성경의 사본이 놀랍도록 일치 합니다.
쿰란에서 발견된 성경의 주인은 아마도 유대민족 에세네파에 속한 쿰란공동체 였을것으로 추측됩니다.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의 기록을 증명이라도 하듯 에세네파가 쿰란지역에서 공동체를 형성하고 경건한 삶을 살았던 기록을 찾은것입니다.
혹시 이스라엘을 여행할 기회가 생기시면 쿰란 지역에 꼭 한번 가보시길 권합니다.
지금은 관광객들을 위해 잘 정비되어져 당시 그들의 생활하던 모습들을 살짝 짐작할 수 있도록 되어져 있습니다.

역사적으로는 쿰란공동체는 이스라엘이 로마에 의해 점령되고 나서 광야로 나와 세속적인 삶과 욕심을 버리고 경건에 힘썼습니다 .
예루살렘의 성전을 섬기던 이들의 부패는 점점 심해졌습니다.
그들은 뇌물을 사용해서 대재사장과 종교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사두개파나 바리새파와 같은 부패한 제사장계열에 반발한 사독계열 제사장들이 이사야 40:3의 말씀을 근거로 광야로 나와 공동체를 형성했습니다.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이사야 40 : 3
광야는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였고, 경건한 유대인들은 광야로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엄격한 자격기준을 통과한 이들은 자신들의 재산을 공동체에 헌납하고 광야에서 메사아가 오기를 기다리며 경건하고 순결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들은 매일의 삶이 정결함이었습니다.
그들의 주된 활동인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거나 말씀을 옮겨 쓸 때 몸과 마음을 정결케 하는 의식을 해왔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향한 열심과 거룩한 삶을 향한 노력들은 영적 엘리트와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세상에 물들지 않기 위해서 선택한 모든 것들은 메시아의 오심을 소망하는 종말론적인 신앙이었습니다.
그런 공동체에서 세례요한이 성장했습니다.

성경은 요한의 모습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이 요한은 낙타 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 마태복음 3 : 4
요한은 낙타 털을 가공하지 않은 체 거칠고 뻣뻣한 가죽 그대로 옷을 해 입었습니다.
이런 약대 털옷은 엘리야 선지자를 비롯해서 선지자들이 주로 입던 옷입니다.
요한이 먹었던 음식인 메뚜기와 석청도 가난한 사람의 음식입니다.
오늘날에도 베두인들은 메뚜기를 소금에 절여 말렸다가 버터나 야생 꿀에 발라먹습니다.

말라기 이후에 400여년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없었던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요한의 등장은 큰 의미였습니다.
그의 모습은 선지자의 모습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오랫동안 굶주렸던 사람들이 음식을 발견한 것 처럼, 목이 말라 사막을 헤메던 사람이 오아시스를 발견한 것 처럼 사람들은 세례요한의 외침에 몰려들었습니다.
당시의 로마는 유대 지방을 식민지로 삼고 본디오 빌라도를 총독으로 세워 통치하며 막강한 권력을 행사했습니다.
로마에 충성하며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던 헤롯과 빌립, 루사니아가 이스라엘을 대표하며 각 지역을 담당했습니다.
그들은 전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오직 자신들의 평안과 욕심을 채우는데 로마에 기대어 절대적인 권력을 행사했습니다.
또 두 사람의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가 나오는데 이들 모두 뇌물을 이용해서 대제사장이 된 인물들입니다.
자신들에게 더 협조적인 가야바를 대제사장으로 세우기 위해 안나스를 밀어낼 정도로 로마는 유대인들의 종교 깊숙히 관여했습니다.
이렇게 대제사장이 된 인물들은 로마의 하수인들에 불과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오직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일에만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속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야말로 오랜만에 듣는 예언자의 힘찬 외침에 달려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빈들, 즉 광야에 있던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인 권력을 행사하던 로마의 주권자들이나 권력에 기대어 기생하던 종교지도자들에게 임하지도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오직 메시아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순종하는 요한에게 임했습니다.
요한은 이사야의 말씀을 외치며 메시아가 오실것임을 예언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구원을 보게 될것입니다.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을 것인데 그 소리를 듣게 되면 준비하라는것입니다.
왕으로 오시는 이가 있는데 그분이 오시는 길을 예비하고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주님이 오시는 그 길의 골짜기를 매우고 높은 산이든지 낮은 언덕이든지 깍아서 평지를 만들고 구불구불하던 길들은 곧게 정비해서 평탄한 길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 왕은 유대인과 이방인을 막론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실 분이십니다.
그분을 맞이하는 길의 골짜기와 산과 구불구불한 길들은 구원을 방해하는 요소 들입니다.
구원을 막고 있는 죄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 앞에 서라는 것입니다.
개인의 구원과 민족의 구원을 위해 왕으로 오시는 주님의 길을 평탄케 하라고 하십니다.
그의 권위 있고 위엄 있는 외침에 수많은 사람들이 요단강 부근으로 몰려들었습니다.

몰려오는 사람들을 향해 요한은 외쳤습니다.
“메시아께서 오시며 심판의 날이 가까이 와 있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
몰려온 사람들에게 메사아의 오심을 준비하며 죄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받아 구원을 얻도록 외치고 있습니다.
이제 곧 닥치게 될 심판의 예언을 들은 사람들이 요한에게 하나님의 심판을 당하지 않고 구원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요한은 하나님의 구원이 유대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혈통이나 유대인이기 때문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회개를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말씀합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자랑하거나 교만해 하지 말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고와 권면은 더 이상 핑계를 대거나 외면할 여유가 없으며 지금 당장 결단해야만 하는 문제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미 예수님의 탄생과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임했으며 심판의 날이 선포된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회개해야 합니다.
요한은 회개의 열매를 맺으라고 합니다.
회개에는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회개라는 단어는 글자 그대로 뉘우치고 고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회개는 두 개의 동사를 담고 있습니다.
감정적으로 잘못을 느끼고 뉘우쳐야합니다.
그리고 뉘우친 후에는 잘못을 고치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어느 날 거울 앞에 섰는데 너무 살이 많이 찐 모습을 본겁니다.
살찐 모습을 보면서 한심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게을러져서 몸을 잘 움직이지 않으려고 했던것들을 기억하게 됩니다.
한심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음식을 손에 들고 거울 앞에 서있는 모습에 예전의 날렵했던 모습을 떠올리게 됩니다.
이러한 마음이 후회의 마음이고 뉘우치는 감정입니다.
그런데 뉘우치는 마음과 감정을 갖는 것이 회개가 아닙니다.
손에 들고 있는 음식을 당장 내려놓는 것입니다.
예전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서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고 운동을 하는것입니다.
회개는 결과가 있어야 합니다.
헬라어의 회개라는 단어는 방향을 전환하다는 뜻을 가진 말입니다.
잘못된 길로 가던 사람들이 자신의 죄를 깨닫고 뉘우쳐 주님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진정한 회개는 마음으로 만,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삶이 변하는 것입니다.
고치려고 몸부림 치는 것입니다.
고쳐지는 것입니다.
참회의 눈물은 그 이후의 변화된 태도가 존재하지 않으면 진실하다고 말할 수도 참회한다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그 눈물은 가짜입니다.
요한은 9절에서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여있다’고 했습니다.
그 도끼는 회개의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들을 찍어내기 위한 도끼입니다.
또 열매가 없는 나무들 마다 찍어 불에 던진다고 했습니다.

또 요한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당연히 바른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요한에게 와서 자신의 구원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물었습니다.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의 백성이 된 성도는 그 삶이 바른 삶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삶이 단순한 당시의 사람들에게도 먹고 입는 문제는 아주 큰 문제였습니다.
성도의 삶은 광야의 엘리트 적인 은둔자가 아닙니다.
성도의 삶은 세상가운데 있습니다.
세상속에서 나 아닌 세상을 향한 긍휼한 마음을 갖아야 합니다.
세상속에 있으면서 오직 나만을 바라보고 생각하는 삶이 아니라 주변을 살피며 더불어 살아가는 것입니다.
잠언 11장 24-25을 보면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고 했읍니다.

모든 불의와 사악과 거짓을 버리고 공의와 정직과 선함과 진실의 삶을 살려고 애써야 한다고 말합니다.
요한에게 달려온 많은 직종의 사람들 중 세리와 군인들이 거론되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을 괴롭히던 권력자들이 바로 세리와 군인들이었습니다.
세리들은 로마에 고용된 세무공무원입니다.
정당히 부과된 세금 외에도 자신들을 위해서 더 많은 세금을 거뒀습니다.
더 많은 세금을 거두기 위해서 자신의 상관에게 뇌물을 주어야 했습니다.
그 상관 또한 그 위의 상관에게 뇌물을 바쳤습니다.
그러다 보니 세금을 700%,800%씩 거둬야 자신의 몫이 남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세리들을 창녀와 같은 취급을 했던것입니다.
그들은 이미 유대인도 선택받은 백성도 아닌것 처럼 취급받았습니다.
군인들도 비슷했습니다.
군인들 또한 자신들의 공권력을 이용해서 백성들을 위협하고 폭력을 사용해서 자신의 유익을 위해 사용했습니다.
무고한 사람들을 거짓으로 고발하고 이를 이용해서 재물을 빼앗았습니다.
정당한 급료 외에도 공금을 마치 눈먼 재물로 보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훔쳐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누가는 요한의 이야기를 쓰면서 두 종류의 직업만을 이야기 했지만 모든 직종에 해당하는 말이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정직하고 충성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을 살아야합니다.
세리는 정직하며 세금을 내는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아야합니다.
군인들은 군인다운 올바른 삶을 살아야 합니다.
2천년 전 요한이 자신에게 온 사람들에게 한 말이지만 지금도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씀입니다.
지난주에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안이 통과되었습니다.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의 자세와 삶을 살아야 합니다.
지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의 긍지와 영향력으로 살아야합니다.
해마다 국방비를 세계에서 10번째로 많이 사용하는 나라 입니다.
2015년 38조8천억을 사용하면서도 제대로 된 장비하나 갖추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끝없는 물질에 대한 욕심과 권력에 대한 욕심이 자신의 위치와 임무를 망각하게 만들고 사회의 악으로 남게 되는 것입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정치와 경제를 움직이는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인들이고 직분자들이라는 것입니다.
보란듯이 성경을 들고 매스컴에서 자신을 정직하고 참회하는 사람처럼 쇼를 할뿐이지 결코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정직하며 충성된 삶을 사는 것은 성도의 당연한 도리입니다.
그 당연한 일을 하는 것이 주님 오심을 기다리는 성도의 자세입니다.

우리는 오늘 대림절의 세 번째 주일입니다.
구원자 되시는 메시아, 예수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대하고 소망하며 보내는 주간입니다.
과연 우리는 구원자로 오시는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고 있습니까?
내게로 오시는 주님의 길에 죄의 깊은 골짜기와 완악하고 돌처럼 굳어져 높은 산이 되어버린 교만함이 그대로 있습니까?
정직하지 못하고 유혹에 흔들리며 이리저리 어지럽게 구불거리는 마음이 반듯하게 펴지지 못하고 있습니까?
회개하고 주님께로 돌아서야 합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도록 주어진 삶을 정직하고 올바르게 살아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고 더 풍성하게 꾸미려고 합니다.
정작 성탄을 기뻐해야 할 기독교인들보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열광적으로 기념하며 즐거워하는 것 같습니다.
구원을 알지 못하고 성탄절의 의미도 모르는 사람들이 무슨 날이다 해가면서기념하고 축하하고 축제처럼 즐거워합니다.
그런데 정작 구원받은 백성인 성도들은 그 의미들을 외면하고 너무 습관적이고 냉정할 정도로 무감각합니다.
바로 나를 위해서 오셔서 물과 피를 다 쏟으시고 구원을 이루신 분이십니다.
그분이 오심을 기뻐하고 심판의 날, 예수그리스도의 날 나를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해주실 것입니다.
이 기쁨과 소망이 주의 길을 예비하시는 저와 여러분에게 있으시기를 축복합니다.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16.12.18 - 13:19


 다음글 요나의 표적 (마태복음 12 : 38 - 42)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보기
388Simple view심판의 때 (마태복음 12 : 41 - 45)2017.03.19 7
387Simple view요나의 표적 (마태복음 12 : 38 - 42)2017.03.12 16
386Simple view흔들리지 않는 믿음 (창세기 3 : 1 - 19)2017.03.05 58
385Simple view마르다와 마리아 (누가복음 10 : 38-42)2017.03.05 31
384Simple view하나님의 나라 (마가복음 4 : 26 - 29)2017.02.19 71
383Simple view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 (누가복음 17 : 5 - 10)2017.02.19 61
382Simple view내가 누구이기에 (출애굽기 3 : 1-12)2017.02.05 84
381Simple view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마태복음 14 : 22...2017.02.05 68
380Simple view가라 네 아들이 살아있다 (요한복음 4 : 46 - 54)2017.01.22 86
379Simple view하나님의 영광 (출애굽기 33 : 17 - 23)2017.01.13 99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삭제/복사/이동 하기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복사 체크된 항목 복사
현재페이지가 첫페이지 입니다. 다음페이지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끝페이지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

인터넷성경

(c) seit 2008 베를린 선한목자교회
SEONHAN MOGZA Evangelische koreanische Gemeinde Berlin e.V., Bundesallee 76A, 12161 Berlin
Tel. (030) 8550-6368
Mobil: (0157) 8489-6783, (0177) 309-9187  
Postbank Kontonummer 470 401 07, BLZ 100 100 10
info@mogza.com

2017년 교회표어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롬 1:17)

집회안내

주일예배:오후 3시
(주일학교: 13시 30분)
수요예배: 오후 5
토요기도회: 오전 7시

주요 사이트 바로가기

연중 행사계획표 
온라인 교우주소록
 
월별 생일자 명단

*** 동영상 다시보기 ***


파트너 독일교회

Zum Guten Hirten
Philippus-Nathanael

한글학교

베를린
유학/관광/생활정보
벼룩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