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보내기

이름검색
  IDPASS Auto 회원가입 비번찾기


HOME


교회소개
교회주소
안내 및 공지
행사모임일정


담임목사
주일설교
설교동영상
찬양동영상
중보기도실
신앙칼럼


부서장회의
부서별 자료실
온라인 의견수렴


성도/자녀소식
포토뉴스


찬양과 복음성가
동영상모음

영상찬양모음


릴레이성경쓰기
다국어성경
독일어성경
통역팀 자료실

미술반 자료실


교회홈피 사용안내



주일설교

475 148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Name   정승안목사
Subject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빌립보서 1 : 19 - 21)
2018년 3월 11일 주일예배
빌립보서 1 : 19 – 21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얼마 전에 끝난 평창 동계 올림픽은 많은 이야기들로 가득했습니다.
꾸준한 연습과 노력이 필수인 운동경기에 변변한 연습장 하나 존재하지 않는 나라에서 매달 순위 7위라는 결과는 놀라움을 넘어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그 결과를 만들어 낸 선수들의 피나는 노력과 열정은 환경이나 조건을 극복하고도 남았습니다.
순위권 안에 들어갔든지 순위권 밖에 놓여있든지 모든 선수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 그들이 지나온 사연들은 가슴을 먹먹하게 하기도 했습니다.
1994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1살 때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로 입양된 소녀가 있었습니다.
양부모의 응원과 지지로 2015년 한국 국적을 회복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로 평창올림픽에 출전했습니다.
그녀의 한국 이름은 이미현이었습니다.
이미현은 "내가 태어난 나라를 방문하고, 그곳에서 뛸 기회를 얻는 건 새로운 삶으로 이어진다. 정말 큰 기회다. 누구라도 그랬을 것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올림픽에 출전하게 된 더 간절한 소망은 자신의 친부모를 찾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자신과 같은 입양아였던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대표팀 감독 토비도슨이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을 통해 가족을 찾은 사연을 이야기 하며 자신도 친부모를 찾을 수 있기를 소망했습니다.
모든 선수는 경기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려는 분명한 목적과 의지를 갖습니다.
이보다 더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품고 있었던 이미현 선수가 꼭 친부모를 만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현 선수는 자신이 정체성과 삶의 의미를 두고 아마도 수많은 고민가운데 있었을 것입니다.
성장하는 동안 자신과는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며 그 이유를 묻고 또 물었을 것입니다.
그들 가운데 있지만 전혀 그들과 같지 않음에 혼란스러웠을 것입니다.
스스로의 정체성을 확립해 가는 과정이 결코 순탄치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녀가 건강한 마음으로 성장하고 자신의 소망을 위해 기대하며 최선을 다했음에 모든 국민이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메달을 따지 못했지만 경기를 보는 모두는 그녀의 간절한 소망을 응원했을 것입니다.

그녀의 경기를 보는 내내 저는 마치 그녀의 여정이 그리스도인들의 여정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랑 가득한 하나님의 주권적인 부르심과 주님의 보혈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구원받은 자녀요 복음의 은혜아래 있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은혜를 깨달아 알아가며 세상과 자꾸 충돌하게 됩니다.
함께 살아가는데 뭔가 다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찾으며 세상과 말씀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할 때가 많습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가는 과정은 결코 순탄하지 않습니다.
이미현 선수가 그러했듯이 우리 스스로를 흔들림 없이 붙들어 주고 목표를 향해 전진할 수 있는 분명한 간절한 기대와 소망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이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목적을 발견하고 그 목적을 향해서 가는 사람, 곧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가진 사람은 흔들림 없이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이루게 됩니다.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은 우리로 하나님의 나라에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시며 그 거룩한 백성을 통해 영광 받기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목적이 바로 이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자신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이 무엇인지 알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자신의 정체성과 인생의 목적에 무엇이며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분명히 알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오직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가운데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이루어드리기 위해 달려가는 사람이었습니다.
본문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20절입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빌립보서 1 : 20
바울은 자신의 인생 전체를 통해 오직 한가지 목적만을 갖고 있음을 말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
그는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 자신의 삶의 이유였습니다.
이를 말하며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이라고 표현합니다.
자신의 삶의 이유요 목적이 바로 복음을 전하며 그리스도가 전파되는 것이었습니다.

바울이 빌립보 교회에 편지를 쓰는 곳은 감옥이었습니다.
자신의 정체성이요 삶의 이유인 복음을 전하는 일이 멈춰진 것 같고 모든 것이 무너진 것과 같은 환경이었습니다.
감옥에 갇힌 것이 처음에는 답답하고 안타까웠습니다.
더 이상 복음을 전할 수 없음에 실망하고 좌절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막히고 무너진 것 같던 복음 전파가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자신을 관리하는 간수와 로마의 군인들, 그리고 여러 모양으로 잡혀온 많은 사람들이 바울을 통해 복음을 전해 듣고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바울이 감옥에 갇혀있음에 안타까워 하던 성도들이 바울을 대신해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바울의 사역에 동참하는 선한 마음으로, 어떤 사람은 이런 기회에 바울의 주도권을 빼앗고 자기들이 드러나길 원하는 마음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바울의 마음을 괴롭게 해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어떻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는 기뻐할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해야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거룩하는 너희도 거룩하라’ 하시며 거룩한 자로 부르신 자들입니다.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경은 부르심에 합당한 삶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가운데 살아가며 거룩한 자로 사는 것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습니다.
세상은 잘 먹고 잘 사는 것, 남들보다 여유롭고 성공한 삶을 목적으로 합니다.
우리는 많은 시간을 세상가운데 보내며 세상의 가치를 위해 전력을 기울입니다.
대부분의 세상사람들이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 애쓰고 수고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세상의 성공적인 삶은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이 아닙니다.
사단은 우리로 인생의 본질적인 목적과 삶의 이유를 발견하지 못하도록 우리의 눈을 가리고 마음을 흔듭니다.
사단의 열심은 우리로 죽을 때 까지 갈등과 방황에서 벗어날 수 없도록 만듭니다.
그래서 더욱 나의 정체성에 대해 분명하게 깨달아 알아야 합니다.
나는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구원함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요 그리스도인입니다.
이 땅에 존재하는 목적은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인생에 주어진 삶의 환경과 여건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한 과정일 뿐 목적이 될 수 없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직업과 은사를 통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리스도를 닮아 이웃을 사랑하며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종교개혁자 루터는 고린도전서 7장 20절 말씀인 “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고린도전서 7 : 20 는 말씀을 들어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부르심을 받은 사명자임을 외쳤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은사와 직업은 나와 내 가족이 풍족하게 먹고 마시고 즐기기 위해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이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주어진 것입니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오래도록 머무는 직업의 현장은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주어진 것입니다.

이 사실을 분명히 알고 행할 때 우리는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바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본문 20절 앞부분에 분명하게 말합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빌립보서 1: 20上)
어떤 사람들에게는 감옥에 갇힌 자체만으로도 부끄럽고 챙피한 일입니다.
그리스도의 능력의 사람이, 복음을 전해야 할 사람이 감옥에 갇혀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부끄러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가려질 것 같은 상황이요 자신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한 부끄러움이 그를 괴롭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감옥에서 복음이 전해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부끄럽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의 부끄러움이 무엇입니까?
특별한 은사가 없어서, 능력이 부족하거나 주어진 환경이 좋지 못해서 부끄럽습니까?
나의 외모가 다른 사람들 보다 좋아 보이지 않거나 학력이 낮아서 부끄럽습니까?
좋은 집, 좋은 차, 혹은 자녀가 좋은 직장에 다니지 않아서 부끄럽습니까?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부끄러워 할 일이 아닙니다.
정말 우리가 부끄러워해야 할 일은 내가 당연히 하고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을 때입니다.
그런데 그것으로는 별로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외적으로 드러나는 것으로 부끄러워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고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원하셨습니다.
부르심에 합당하지 못한 삶을 부끄러워 해야합니다.
거룩한 자가 되라고 하셨는데 거룩한 삶을 살지 못함을 부끄러워해야합니다.
인생의 결과가 좋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 과정이 남들의 손가락질을 받는 형편에 처해있더라도 괜찮습니다.
여전히 인생의 중요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쉬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 된것입니다.

삶의 목적이 분명하고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이루어드리는 삶을 향해 나아갈 때 우리는 사도바울과 같이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더 이상 부끄럽지 않고 그리스도가 온전히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안에서 이제 더 이상 부끄럽지 않고 오히려 담대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감옥에 갇혀있든지 사람들의 손가락질과 야유를 받든지 혹은 살아있든지 죽게 되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존귀케 되게 하겠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인생을 통틀어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겠다고 합니다.

바울은 감옥에 있는 지금 자신이 어떻게 되어질지 알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분명하게 알았던 것이 있습니다.
자신이 지금 이곳에서 풀려난다면 감옥으로부터의 해방이며 이를 통해 그리스도를 계속해서 전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이곳에서 사형을 당하게 되어 죽게 된다고 하면 죄된 세상으로 부터의 해방이요 구원에 이르는 영원한 생명가운데 거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또한 기쁨이 된다는 것입니다.

바울에게 있어서 지금의 상황은 최악입니다.
감옥에 갇혀있는 사명자, 나이 많은 노인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시련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바울은 자신의 환경을 두려워 하거나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자기 자신도 부끄러워하지도 않습니다.
그는 자신의 삶을 통해 오직 그리스도만이 존귀하게 되기를 원할 뿐이었습니다.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된다면 자신은 죽어도 좋고 살아서 존귀케 하는 일이라면 하나님께서 살려주실 때까지 살겠다는 것입니다.

사실 바울의 마음은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의 영광에 참여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것이 바로 그 내용입니다.
자신이 지금 죽는다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고 합니다.
죽음으로 오직 그리스도와 함께 있고 그분과 함께 있는 천국의 삶이 더 나을 것이므로 자신은 죽어서 부활에 참여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나 자신이 살아서 교회를 견고히 세우고 하나님의 뜻을 더 행하는 일이라면 그것도 유익하므로 자신은 살든지 죽든지 그리스도를 존귀케 하는 대로 따르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사는 삶이요 거룩한 자로 사는 삶, 믿음의 삶이 바로 이러한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존귀케 하는 일입니다.
내가 원하고는 것을 얻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가고 싶은 곳에 가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있는 바로 이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존귀케 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어느 곳에 두고 있습니까?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의 부르심이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는 그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드리고 있습니까?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시며 거룩한 자가 되라셨는데 거룩한 자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우리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안에 누리게 될 영원한 생명입니다.
이를 인하여 부르심을 받았고 이를 전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사명입니다.
이러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이 분명할 때 우리는 결코 부끄러운 인생을 살지 않을 것입니다.
결코 두려움으로 움츠려 들지도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으로 오직 그리스도께서 존귀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직 하나님의 온전하시고 기뻐하시는 거룩한 뜻을 이루어 드리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죽음마저도 위협할 수 없는 기쁨의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18.03.11 - 11:53


 이전글 하나님의 하찮은 일 (민수기 21 : 4 - 9)
 다음글 거룩한 자가 되라 (베드로전서 1 : 13 - 17)
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보기
475Simple view한국에서 온 좋은 소식 (마가복음 1 : 14, 15)2018.12.08 9
474Simple view문 앞에 서 계시는 그리스도(요한계시록 3 : 14 - ...2018.12.02 14
473Simple view새 하늘과 새 땅 (이사야 65 : 17 - 25)2018.11.25 32
472Simple view서머나 교회에게 (요한계시록 2 : 8 - 11)2018.11.18 56
471Simple view인생의 본질 (욥기 14 : 1 - 6)2018.11.11 86
470Simple view권세 앞에선 그리스도인 (로마서 13 : 1 - 7)2018.11.04 99
469Simple view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갈라디아서 5 : 1 - 6)2018.10.28 140
468Simple view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히브리서 13:1-2)2018.10.21 174
467Simple view내 말에 거하라 (요한복음 8장 31-32절 )2018.10.14 182
466Simple view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야고보서 ...2018.10.07 209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삭제/복사/이동 하기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복사 체크된 항목 복사
현재페이지가 첫페이지 입니다. 다음페이지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끝페이지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

인터넷성경

(c) seit 2008 베를린 선한목자교회
SEONHAN MOGZA Evangelische koreanische Gemeinde Berlin e.V., Bundesallee 76A, 12161 Berlin
Tel. (030) 8550-6368
Mobil: (0176) 6318-9090 
Postbank Kontonummer 470 401 07, BLZ 100 100 10
info@mogza.com

2018년 교회표어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갈 2:20)

집회안내

주일예배:오후 3시
(주일학교: 13시 30분)
수요예배: 오후 5
토요기도회: 오전 7시

주요 사이트 바로가기

연중 행사계획표 
온라인 교우주소록
 
월별 생일자 명단

*** 동영상 다시보기 ***


파트너 독일교회

Zum Guten Hirten
Philippus-Nathanael

한글학교

독일어 세미나

베를린
유학/관광/생활정보
벼룩시장